그냥 보다 보나 예뻐서 몇 개 가져와 봄. 딱히 정해둔 건 없고 그냥 눈에 들어오는 것들 위주로.

작품 제목: 유리 강아지
이건 좀 투명한 게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빛나는 꽃과 소녀
분위기 괜찮나? 약간 몽환적임.

작품 제목: 솜사탕 방
너무 달아 보이긴 하는데 귀엽네.

작품 제목: 떠다니는 찻잔
그냥 예뻐서 가져옴.

작품 제목: 그림자와 모델
대비가 강해서 마음에 듦. 깔끔함.

작품 제목: 빛나는 목줄
이런 디자인 있으면 좋겠다.

작품 제목: 실크의 물결
마지막은 그냥 추상적인 걸로 끝.
나중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