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방 분위기 좀 바꿔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상상하면서 만들어봤는데, 생각보다 마음에 쏙 드는 게 없어서 그냥 올림.


작품 제목: 유리 정원 침실
이건 너무 번쩍거려서 좀 부담스러움.

작품 제목: 구름 위 소파
포근해 보이긴 하는데, 먼지 쌓이면 답도 없을 듯.

작품 제목: 꽃잎이 쏟리는 책상
예쁘긴 한데, 정리하기 너무 힘들 것 같음.

작품 제목: 달빛 아래 소녀의 방
이건 좀 분위기 괜찮나? 약간 몽환적인 느낌으로 해봄.
작품 제목: 초록 식물 창가
식물 키우는 건 진짜 자신 없음. 그냥 보기만 할래.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보석 조명
너무 화려해서 눈 아픔. 좀 더 차분했으면 좋겠는데.

작품 제목: 미니멀한 종이 가구
마지막은 깔끔하게. 근데 너무 밋밋해서 좀 심심함.
그냥 대충 만들어본 거니까 별생각 말고 봐줘. 나중에 더 괜찮은 거 있으면 또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