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Wave

스윗독의 깐깐한 댕댕 소품 리뷰

예쁜 건 많지만, 다 좋은 건 아니에요.

목록으로

문득 떠오른 색감

오늘따라 색깔들이 자꾸 눈에 밟혔다. 그냥 생각나서 몇 개 만들어봄. 어떤 게 제일 나은지 봐줘.

차가운 파랑과 뜨거운 빨강
작품 제목: 차가운 파랑과 뜨거운 빨강

이건 좀 대비가 괜찮은 듯.

봄날의 꿈
작품 제목: 봄날의 꿈

색감이 너무 흐릿한가? (인물 포함)

그림자의 무게
작품 제목: 그림자의 무게

빛이 좀 세긴 한데 마음에 듦.

노란색의 순간
작품 제목: 노란색의 순간

이건 그냥 색깔만 보고 만듦.

보랏빛 저녁
작품 제목: 보랏빛 저녁

분위기 있지 않음? (인물 포함)

유리 조각들
작품 제목: 유리 조각들

좀 정신없긴 한데 예쁨.

오렌지 포인트
작품 제목: 오렌지 포인트

마지막은 깔끔하게.

나중에 또 이런 거 생각나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