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그냥 갑자기 이런 느낌 소품들 보고 싶어서 좀 만들어봄.

작품 제목: 투명한 유리 조각
이거 빛 반사 대박이지 않냐.

작품 제목: 하얀 도자기와 그림자
근데 진짜 색감 너무 깔끔해서 계속 보게 됨.

작품 and 제목: 은색 오브젝트의 순간
아 뭔가 좀 차가운데 예쁘긴 함.

작품 제목: 꽃을 든 소녀
나만 이런 느낌 좋아하나?

작품 제목: 부드러운 천의 흐름
이건 좀 몽환적인데 괜찮나.

작품 제목: 작은 방의 조각
디테일 살리느라 고생함.

작품 제목: 빛을 바라보는 눈빛
마지막은 좀 분위기 있게.
다음에 또 생각나면 가져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