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Wave

스윗독의 깐깐한 댕댕 소품 리뷰

예쁜 건 많지만, 다 좋은 건 아니에요.

목록으로

굳이 이걸 왜 사?

요즘 이런 느낌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있는데... 솔직히 말하면 굳이 이걸 왜 사나 싶은 것도 많다. 예쁘기만 하고 쓸데없는 것들.

너무 반짝이는 리본
작품 제목: 너무 반짝이는 리본

작품 제목: 너무 반짝이는 리본
이건 좀 과하지 않나? 눈 아파.

깨질 것 같은 투명함
작품 제목: 깨질 것 같은 투명함

작품 제목: 깨질 것 같은 투명함
예쁘긴 한데 진짜 쓸 수 있을까 싶음. 그냥 장식용인가.

반짝이는 순간
작품 제목: 반짝이는 순간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순간
이건 좀 예쁜 듯. 액세서리 치고는 괜찮네.

구름 조각 장난감
작품 제목: 구름 조각 장난감

작품 제목: 구름 조각 장난감
상상만 해도 귀여운데 실용성은 제로인 게 분명함.

선과 면의 조화
작품 제목: 선과 면의 조화

작품 제목: 선과 면의 조화
이건 좀 내 스타일. 깔끔해서 좋음.

꽃과 소녀
작품 제목: 꽃과 소녀

작품 제목: 꽃과 소녀
분위기는 나쁘지 않네. 그냥 멍하니 보게 됨.

이상한 오브젝트
작품 제목: 이상한 오브젝트

작품 제목: 이상한 오브젝트
이건 진짜 왜 만들었나 싶음 ㅋㅋ 좀 기괴해.

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만들어본 건데, 어때 보여?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.